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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탄국제공항 2025년 완공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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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승승장구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56회 작성일 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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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1일 레반탄(Lê Văn Thành) 부총리는 롱탄국제공항(Long Thành)의 건설 진행상황에 대해 논의하는 화상회의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그는 관계당국을 대상으로 ‘롱탄국제공항의 건설을 2025년까지 반드시 마무리해야 한다’라고 당부했다.

롱탄국제공항은 약 50억USD가 소요되는 베트남의 주요 국가 프로젝트다.

이날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롱탄공항 프로젝트의 부지 정리 및 건설 진행상황 등에 대해 논의했다.

롱탄국제공항이 소재하게 될 동나이성(Đồng Nai)의 관계당국은 지금까지 건설용 부지 총 5000헥타르 중 3801헥타르를 확보했다. 이는 전체 계획의 77% 수준이다. 동나이성 인민위원회의 까오티엔중(Cao Tiến Dũng) 위원장은 “나머지 1145헥타르는 올해 말까지 확보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공항 건설을 위한 모든 부지 정리와 보상 작업은 내년 1사분기까지 완료될 계획이다.

베트남 교통부는 ‘올해 계획을 바탕으로 기반시설 시스템 설계를 위한 입찰 프로세스를 진행했다. 이중에는 활주로, 유도로, 격납고, 내부 교통시스템 등이 포함됐다’라며 ‘하지만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작업을 진행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라고 설명했다.

승객 터미널의 기술설계에 대한 입찰 프로세스는 지난 6월에 시작됐다. 당국은 이에 대한 건설 작업을 내년 3월에 시작해 2025년 12월 전까지 마무리한다는 방침이다.

지난 9월 베트남 공항공사(ACV)는 부속 구조에 대한 기본기술 설계를 진행하기 위해 입찰을 공고하며 ‘해당 설계는 내년 12월까지 마무리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하지만 교통부의 레안투안(Lê Anh Tuấn) 차관은 “롱탄국제공항 프로젝트에 대한 잠재적 위험이 현실화됐다. 일례로 정리된 부지 공간이 부족해 펜스 건설 작업이 지연됐다. 토지 정지 설계가 예상보다 늦어지면서 정지 작업은 내년으로 연기됐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기업국가자본 관리위원회는 재무부와 기획투자부 및 교통부를 대상으로 공식 문서를 통해 ‘베트남 공항공사가 롱탄공항 프로젝트를 위해 자본을 확충할 수 있도록 의견과 도움을 제공해달라’며 ‘이는 프로젝트 시행을 위한 재정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요청했다. 이에 대해 신용기관들도 지원을 제공하겠다고 합의했다.

레반탄 부총리는 ‘롱탄국제공항은 핵심 국가 프로젝트’라며 ‘교통 기반시설 발전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롱탄국제공항은 지역과 국가의 사회경제 발전을 견인할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베트남 국회와 정부를 비롯해 각계 부처와 당국들은 롱탄국제공항 프로젝트를 주요 우선순위로 지정했다. 이 같은 중요성을 반영해 건설 담당자들은 공사 기간을 단축하고 2025년까지 일정대로 공항을 완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

이날 회의에서 레반탄 부총리는 동나이성과 교통부의 노력을 인정했지만 “프로젝트의 진행속도가 더디다. 부지 정리가 계획 대비 77%에 그쳐있다”라고 평가했다. 이어 “터미널 및 활주로 등을 포함한 주요 구조에 대한 설계도 아직 마치지 못한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동나이성은 부지 정리를 담당 중이다. 동나이성은 1단계 부지 정리를 올해 말까지 완료해야 하며 내년 1사분기까지 예정대로 5200헥타르에 대한 부지를 정리해야 한다.

레반탄 부총리는 핵심 투자자인 베트남 공항공사와 교통부를 대상으로 “설계 프로세스와 평가를 신속하게 진행해 입찰을 실시해달라”라며 “착공 목표는 올해 12월”이라고 당부했다.

이와 함께 그는 50조VND의 투자자본이 소요되는 승객 터미널에 대해 “시행 과정을 면밀히 검토해달라”라며 “내년 3월 전에 건설을 시작해야 할 것”이라고 요청했다. 한편 격납고와 활주로 건설은 예정대로 내년 8월부터 시작될 전망이다.

레반탄 부총리는 “모든 구간에 대한 진행상황을 철저히 확인해야 한다. 입찰 내용에는 주요 건설에 대한 완공 일자를 분명하게 명시해 2025년 1월 전에 완료되도록 해야 한다. 이중에는 활주로와 터미널 건설 등이 포함될 것”이라며 “전체 공항 시스템은 2025년 1사분기부터 운영을 시작해야 한다”이라고 요청했다.

레반탄 부총리는 교통부와 함께 매달 롱탄국제공항 건설에 대한 진행상황과 더불어 주요 교통 기반시설 프로젝트에 대한 일정을 점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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