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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비뇨기과는... 여의사가 진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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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휘바찬스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40,366회 작성일 18-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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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들 안녕하십니까 

 

역시 비뇨기과는 여의사가 진리 입니다. 

 

전에 대학병원에 가서 여의사를 선택 진료하라는 저의 충고를 기억하십니까 

 

대학병원이 아닌곳에 여의사가 있는지 아주 장시간 돌아다녀봤습니다. 

 

아주..  친절하게 개인 비뇨기과 전화 받으시는 분이 "저희는 남성 환자분들의 편의를 위해 병원내 모든 의료인이 남자입니다."

 

네.. 참 징그러운곳이로군요 하고 전화를 그냥 끊고..  늘 그래왔던것처럼 자주 가던 대학병원 여의사에게 정기 검진을 받았습니다. 

 

근데 나이가 드니까 음낭이랑 음경에 편평 사마귀가 좀 보이더군요. 

 

제 음낭을 조물락 조물락 거리면서 여의사가 말합니다. 피부쪽은 피부과가 잘 보니까 피부과로 가라고...

 

그래서 제가 예전 상황을 말했습니다. 동네 피부과 갔더니 본인은 여자라면서 막 안해주고 그러더라고..

 

그랬더니 비뇨기과 여의사가 그 피부과 의사는 의사자격이 없는 여자라고 하더군요.

 

원래 성기에 있는 피부 질환(사마귀, 음낭습진, 여드름, 모낭염등)은 피부과가 더 깔끔하게 치료해준다라고 말해주더군요.

 

그말을 듣고 동네로 복귀 후 동네에 있는 예전에 퇴짜 놓은 여의사 피부과 바로 옆건물에 피부과가 또 있습니다. 

 

근데 거기도 다행스럽게도 여의사 피부과 입니다. 

 

네 진료 접수를 하고 기다렸다가 들어갔는데.. 와.. 20대 후반정도로 보이고 완전 초미녀입니다.

 

설레이는 마음으로 자초지정을 설명했습니다.  음낭이랑 음경에 사마귀가 있다고 있다고.. 

 

저는 생각했습니다. 이 여자도 전에 피부과 의사처럼 자기가 여자라서 안된다는식으로 이야기하면

 

대학병원 비뇨기과 여의사가 해준말을 그대로 해줘야지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와.. 근데 이 피부과 여의사..  제가 음낭이랑 음경이랑 사마귀 있다고 하니까 바로 씨익 웃으면서 "한번 볼까요? ^^"

 

이러는겁니다.  그래서 저는 자신감 있게 바지랑 팬티 벗었습니다. 

 

그랬더니...    장갑도 안낀 손으로  쿡쿡 음낭이랑 음경을 누르면서  "여기랑 여기죠? 총 4개네요"

 

의료보험이 안되서 개당 3만원 합이 12만원 이라고 합니다. 

 

알겠다고 하고 밖에나가서 기다리니 피부과 조무사가 저를 불러서 마취 연고 바른다고 하더군요.

 

역시 바지 벗고 누워있으니..   실실 웃으면서 조무사가 마취 연고 발라주는데... 아 저도 모르고 쿠퍼액 질질 흘렀네요..

 

그리고 30분정도 밖에서 마취될때까지 기다렸다가 다시 안으로 들어가서 레이저 지지려고 바지 벗고 누웠는데..

 

아 쿠퍼액 질질 흘러내립니다.;;;;;; 조무사가 쿠퍼액 닦아주고..   피부과 여의사가 열심히 레이저로 지지고...

 

와.. 근데 진짜 피부과 여의사 너무 이쁘네요.... 연예인 해도 될거같아요;;;;

 

뭐 하여튼 무사히 레이저로 다 지지고... 3일동안 물 닫지 말라는 안내듣고 종료했습니다. 

 

근데 레이저로 다 지지고 나와서 집에서 또 자세히보니까  작은 사마귀가 3개정도 보이네요..

 

이녀석들도 조금 더 커지면 다시 레이저로 지지러 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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