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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홈타이 매니저님이 도착해서부터 마사지가 끝날 때까지 섬세한 배려가 돋보였어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의자위에하얀옷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92회 작성일 24-05-07

본문

남영동홈타이의 타이 D코스를 이용했어요. ㅋㅋ 처음에는 

150분이 길게 느껴질까봐 걱정했는데, 시간 가는 줄 모르

고 편안하게 즐겼네요^^매니저님이 도착해서부터 마사지

 

가 끝날 때까지 섬세한 배려가 돋보였어요. 젠틀하면서도 

꼼꼼한 솜씨로 몸의 긴장을 하나하나 풀어주셔서 집중력

잃은 일상에서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특히 탕비실같은 따

 

스함과 함께 공기 중에 퍼져 나오는 청량한 아로마다 성공

적으로 분위기를 조성해주셨습니다. 그 안에서 받아본 마사

지라니! 집 안인데 왜 이렇게 좋은건지.. 넘 신기할 따름입니

 

다 ㅎㅎ 그리고 잊혀질듯 막판에 주신 팔다리 스프렛칭 서비

ㅅ! 정말 요 icing on the cake 같았습니다~ 제대로된 활력을 

되찾아 기분 최고올랏습니당!결론적으로, 남영동홈타이의 타

 

이 D코스는 150분 동안 피로를 완전히 잊게 해주고 여운을 

남겼어요. 집에서 받는 마사지라니.. 이런 걸 믿을 수 없네요

^^ 다음에도 꼭 이용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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